분류 전체보기199 초등 1학년 수학, 완전 정복하기 이제 2학년으로 올라간 딸아이를 키우고 있다. 확실히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수학적 머리는 꽤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생활 속에서 보드게임 같은 놀이를 같이 많이 해줬다면 좀 더 숫자와 친해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별 관심도 없고 재미없어해서 억지로 유도하지는 않았다. 초등 수학의 1학년 첫 단추를 어떻게 꿰면 좋을지, 어떤 점을 주의해서 지도해야 하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1. 1학년 수학의 목차 1단원: 9까지의 수 2단원: 여러 가지 모양 3단원: 덧셈과 뺄셈 4단원: 비교하기 5단원: 50까지의 수 1단원: 100까지의 수 2단원: 덧셈과 뺄셈 (1) 3단원: 여러 가지 모양 4단원: 덧셈과 뺄셈 (2) 5단원: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단원: 덧셈과 뺄셈 (3)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 1학년.. 2024. 3. 7. 당뇨인을 위한 착한 고추장, "고맙당 고추장" 재작년 남편이 당뇨 판정을 받았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각종 무시무시한 합병증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두렵고, 일반인과 똑같이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이 제일 힘들다. 오늘은 당뇨인을 위한 "고맙당 고추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4.02.17 - [생활 속 유용한 지식] - 당뇨 판정, 생생 후기 당뇨 판정, 생생 후기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젊은 사람들에게도 당뇨 발병률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서구인들에 비해 인슐린을 분비하는 체장의 기능은 떨어지지만, 식습관은 점점 더 서구화되어 가는 것 222.roseleaf100.com 이쁜 블로그 만드세 요즘 "맵부심"이라는 용어가 흔히 쓰일 정도로 한국인들은 맵고 얼큰한 맛을 좋아한다. 특히 남편은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 2024. 3. 7. 다른 아이와 비교는 금물/ 가장 조심해야 할 옆집 엄마/ 지나친 사교육과 선행/ 엄마표 초등 교육 어제는 이제 2학년이 된 딸아이의 삼일째 날이었다. 담임선생님도 좋으시고, 새 친구들과도 조금씩 가까워져 가며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하다. 아이는 잘하고 있는데, 3일 만에 나는 완전히 뻗어 버렸다. 이유는 엄마들과의 만남과 대화가 나를 너무 지치게 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얻기도 하고, 나 혼자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했을 때 친한 엄마들의 도움은 절대적이다. 그러다 보면 인간적으로도 금방 친해져 마치 오랫동안 알아온 언니, 동생처럼 각별한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새 학기가 시작되어서 그런가... 학 학년씩 진급했으므로 학습적인 부담이 그만큼 커져서 그런가... 다들 신경이 너무 날카로워져 아직은 즐거워야 할 학교와 공부가 마침 전쟁터가 되어 버린 느낌이었다. 1... 2024. 3. 7. 초등학생, 체르니 40번은 몇 학년이면 뗄 수 있을까? 주변을 둘러보면 대부분의 여자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 때 거의 피아노를 많이 시키는 듯하다. 여자 아이들만큼은 아니지만 남자아이들도 많이 다닌다. 그만큼 피아노는 매력적인 악기이며 모든 음악의 기본을 익히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좌뇌, 우뇌를 골고루 개발시키는데 이만큼 효율적인 학습법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체르니 40번은 몇 학년이면 뗄 수 있을까? 1. 초등 저학년 때 시작한 피아노 몇 학년까지 시킬까? 어제는 새 학년, 새 학기의 첫날이라 여러 가지 설명과 소개의 시간이 있었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교과서 진도가 나가기 시작했다. 딸아이가 2학년이 되고 보니 1학년 입학시킬 때와는 사뭇 기분이 다르고 여러 가지로 생각이 복잡해졌다. 1학년일 때는 얼마 전까지 마냥 아기 같아만 보이던 .. 2024. 3. 5.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50 다음